충북 충주경찰서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경장을 파면했다.

김미나 기자 25-09-09 15:22 157 1

[중부매일 김미나 기자] 충북 충주경찰서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경장을 파면했다.

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7월 말 한 모텔에서 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 B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.

조사 결과, B양이 미성년자임을 미리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.

B양 부모의 신고로 경찰은 사건 다음 날 A경장을 긴급 체포했으며 검찰은 이후 구속기소 절차를 밟았다.

파면은 공무원 징계 유형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.

출처 : 중부매일 -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(https://www.jbnews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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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중부매일 김미나 기자] 충북 충주경찰서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경장을 파면했다.

    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7월 말 한 모텔에서 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 B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.

    조사 결과, B양이 미성년자임을 미리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.

    B양 부모의 신고로 경찰은 사건 다음 날 A경장을 긴급 체포했으며 검찰은 이후 구속기소 절차를 밟았다.

    파면은 공무원 징계 유형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.

    출처 : 중부매일 -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(https://www.jbnews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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